'모친 실종' 美 앵커 "내 유명세 탓인 것 같아 견디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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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유명 앵커 서배나 거스리가 모친 실종 50일 만에 언론과 처음 인터뷰하며 참담한 심정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