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라비, 뒤늦은 사과 “개인 상황·환경 핑계 삼아, 부끄럽다”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 사진 그루블린병역법 위반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그룹 빅스 출신 라비가 뒤늦게 사과의 입장을 냈다.라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의 메시지를 올렸다.그는 “2022년 10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병역법 위반과 관련된 재판을 받게 됐고, 그 과정으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