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한마디 없었다"…이근안 '전기 고문' 피해 납북어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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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마디 없었다"…이근안 '전기 고문' 피해 납북어민 분노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고문 기술자' 이근안(88) 전 경감의 대표적인 피해자인 김성학(76) 씨는 그의 사망 소식에 "이미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