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원 감독 ‘사랑의 탄생’, 피렌체한국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신수원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28일(현시시간)까지 열린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에서 영화 ‘사랑의 탄생’으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피렌체한국영화제 공식 SNS신수원 감독의 영화 ‘사랑의 탄생’이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사랑의 탄생’의 배급사 트리플픽쳐스 측은 30일 신수원 감독 작품의 수상소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