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맞춤 교육으로 요양보호사 배출한다···서울시, 올해 40명 교육
일러스트|NEWS IMAGE서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청각장애인 맞춤 교재와 학습 방식을 적용해 더 많은 요양보호사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교육 대상자는 총 40명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을 위해 수어 통역사를 배치하고, 동시·문자 통역을 제공한다. 또 혼자서도 자격시험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