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중동 전체 즉각 휴전”…10일 미·이란 협상 성과 주목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로이터연합뉴스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합의를 계기로 레바논을 포함한 중동 전역에서 휴전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을 중재한 샤리프 총리는 8일(현지시간) 오전 엑스를 통해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미국이 동맹국들과 함께 레바논을 포함한 (중동) 모든 지역에서 즉각적 휴전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