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증인석 선다…다음 달 자택 강도사건 재판 증인 채택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 스포츠경향DB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의 강도사건 재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28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다음 달 21일 재판에 출석한다”며 “그동안 공식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 연기신청을 했다”고 밝혔다.나나는 지난해 11월15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주거지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당했다.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