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의 계절, 한번 삔 발목은 두고두고 발목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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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의 계절, 한번 삔 발목은 두고두고 발목 잡는다
만성화되기 쉬운 발목 염좌봄날씨가 완연해지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산길은 자칫하면 발목을 접질리거나 미끄러지기 쉬워 발목 염좌를 조심해야 한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최근 관악산 등반이 유행처럼 번진 데서도 알 수 있듯 등산은 이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취미로 자리 잡았다. 산이나 언덕 등의 포장되지 않은 흙길을 달리는 트레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