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밀도’ 확 바뀌는 온도 찾았다
김경환 포항공대 교수팀, 스웨덴과 연구“영하 60도에서 물 밀도 차이 사라져”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사이언스 발표김경환 포항공대 화학과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물은 극저온 상태에서 무거운 ‘고밀도 물’과 가벼운 ‘저밀도 물’로 나뉘며, 이 구분은 영하 60도 이상에서 사라진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세계 처음으로 발견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경환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