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친중 대만 제1야당 대표 초청···‘양안 문제’ 미국 개입 차단 메시지
국민당 주석 10년 만에 방중 예정지난 4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앞에 찻잔 두 잔이 놓여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이 친중 성향의 대만 제1야당 대표를 초청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풀이된다.3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쑹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