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수중데이터센터 표준모델 추진··· 13.3℃ 해수로 발열 잡는다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 제공울산시가 해수 활용 냉각시스템을 활용한 수중데이터센터 개발에 나선다.울산시는 최근 해양수산부 ‘탄소제로 수중데이터센터 표준 모델 개발사업’의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총 511억 원을 투입해 서버 발열과 전력소비 증가 문제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 사업의 핵심은 연평균 온도 13.3도인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