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초등생 175명 폭사에…미, 양심적 병역거부 문의 급증

 0
이란 초등생 175명 폭사에…미, 양심적 병역거부 문의 급증
“초등학교 오폭 이후 1000% 늘어”타당성 찾지 못한 전쟁에 고통받아참전용사 단체들 반전 운동도 활발미국이 왜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벌여야 하는지 납득하지 못하는 미군이 많아지면서 양심적 병역 거부 문의 전화가 10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쟁 개시 첫날 175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란 초등학교 오폭 참사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