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년도 되기 전에 회삿돈 손대…간 큰 장례식장 경리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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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입사 1년도 채 되지 않은 50대 경리가 회삿돈 1억여원을 빼돌려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