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자폐 연주자 병준 씨, 서울시향 협연 앞두고 돌발 상황! (사랑의 가족)
KBS28일 오후 KBS1 ‘사랑의 가족3’ 111회에는 ‘절대음감’ 자폐 연주자 병준 씨가 서울시향 협연 앞두고 돌발 상황을 맞은 사연이 빙송됐다.대구광역시에는 절대음감을 가진 자폐성 발달장애 2급 병준 씨와 부모님이 산다. 대학교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병준 씨는 오케스트라의 주요 악기 팀파니부터 시작, 마림바, 비브라폰, 글로켄슈필 등 수십 종의 타악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