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옹동우체국, ‘즉각 폐국’은 면했다
우정당국 “6월까지 대체망 마련”“완전 존치” 주민 요구와 ‘평행선’전북 정읍시 옹동면의 유일한 금융·우편 창구인 옹동별정우체국 폐국 문제(경향신문 3월26일자 12면 보도)가 정치권 개입으로 일단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30일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8일 전북지방우정청장과 긴급 협의를 하고 31일로 예정됐던 폐국 심사위원회를 잠정 유예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