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란’ 후티 반군, 참전 공식화···“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막히면 악몽 중 악몽”
후티 반군 측 “목표 달성 때까지 공격 지속”이란전 악화일로···세계 경제 혼란 불보듯후티 반군이 27일 예멘 사나에서 열린 친이란 집회에서 기관총을 잡고 있다. EPA 연합뉴스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인 후티 반군이 28일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하며 이란 전쟁 참전을 공식화했다. 예멘에서 이스라엘 대상으로 군사행동이 이뤄진 것은 지난달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