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만나요] ‘찰칵’, 그 순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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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만나요] ‘찰칵’, 그 순간이 좋습니다
퇴근 후는 온전히 나를 위한 회복의 시간입니다. 일상에 지쳐 쉬는 방법을 잊은 당신에게, 경향신문 여성 기자들이 퇴근 후 시간과 주말의 일상을 공유하는 [퇴근 후, 만나요]를 연재합니다. 누군가의 사소한 일상이 영감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지난해 8월 미러리스 카메라를 샀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던 카메라 관련 영상을 한 달 넘게 곁눈질하던 때로 기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