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1인 가구 지키는 파수꾼들, ‘우리동네돌봄단’ 있어 든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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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1인 가구 지키는 파수꾼들, ‘우리동네돌봄단’ 있어 든든하죠”
서울시 각 자치구서 1200명 활동서울시 우리동네돌봄단 활동가인 김순례씨(오른쪽)와 그가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이웃 박재헌씨가 지난 19일 박씨의 집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박재헌씨(70)는 서울 도봉구에서 15년째 홀로 살고 있다. 가족이 있지만 아들은 베트남 주재원으로 일하고 있고, 딸도 일이 바빠 만나기 쉽지 않다. 박씨는 심장 수술을 한 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