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임신 협박’ 일당 2심서도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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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임신 협박’ 일당 2심서도 실형 선고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손흥민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손씨를 협박한 20대 여성 양모씨(왼쪽)와 40대 남성 용모씨가 지난해 5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축구 국가대표 선수 손흥민씨(34)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손씨에게서 3억원을 뜯어낸 여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