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혐의’ 성동문화원장 재임용 놓고 정원오·서울시 ‘책임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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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혐의’ 성동문화원장 재임용 놓고 정원오·서울시 ‘책임 공방’
정원오 “시가 관리·감독”…서울시 “자치구 권한 커, 책임 전가 유감”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았던 성동문화원 원장 재임용을 놓고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전 성동구청장)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현 성동문화원장인 A씨는 제7대 성동문화원장으로 재직하던 중 2024년 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A씨는 문화원장에서 자진 사퇴했지만 항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