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가 철부지 싸움터로” 장동혁 사퇴론에 매몰된 국힘
장 ‘마이웨이’…당 내홍 심화특별법까지 거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는 병원 입원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연합뉴스최고위서 “가을 전에는 사퇴해야” 공방 부각에 원내대표 공개 질타도 안철수·김은혜 등 경기 의원 7명 사퇴 촉구하려다 여론 압박에 보류 장, 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