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감독 “이강인, 공 편히 못 잡게 할 것”
과거 마요르카서 ‘사제 관계’…홍명보 “4강 신화 넘어서길 바라”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2002년 4강 신화를 넘어섰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반면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과거 제자였던 이강인을 정조준하며 맞불을 놨다.한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멕시코는 나란히···